제1조 목적
제1조(목적) 이 조례는 「지방공무원법」 제59조에 따라 서울특별시 관악구 지방공무원의 복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. <개정 2008. 8. 1., 2012. 8.16., 2021. 4. 1.>
관악구 · 공포일 2025-07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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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조(목적) 이 조례는 「지방공무원법」 제59조에 따라 서울특별시 관악구 지방공무원의 복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. <개정 2008. 8. 1., 2012. 8.16., 2021. 4. 1.>
제2조(복무선서) ① 서울특별시 관악구 지방공무원(이하 "공무원"이라 한다)은 취임할 때에 별표 1의 선서문에 따라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(이하 “구청장”이라 한다) 앞에서 복무선서를 하여야 한다. <개정 2012. 8. 16., 2021. 4. 1.> ② 선서의 방법, 절차 등은 별표 1의2와 같이 한다. [전문개정 2010. 12. 30.]
제3조(책임완수) 공무원은 주민전체의 봉사자로서 직무를 민주적이고 능률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창의와 성실로서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하여야 한다. <개정 2021. 4. 1.>
제3조의2(비밀엄수)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사람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항을 타인에게 누설하거나 부당한 목적을 위하여 사용해서는 안 된다. <신설 2004. 7. 15., 2010. 12. 30., 2012. 8. 16., 2021. 4. 1.> 1. 법령에 의하여 비밀로 지정된 사항 2. 정책의 수립이나 사업의 집행에 관련된 사항으로서 외부에 공개될 경우 정책 결정이나 사업집행에 부당한 영향을 주거나, 특정인에게 부당한 이익을 줄 수 있는 경우 3. 개인의 신상이나 재산에 관한 사항으로서 외부에 공개될 경우 특정인의 권리나 이익을 침해할 수 있는 경우 4. 그 밖에 공무원이 직무상 알게 된 사항으로서 정부나 국민의 이익 또는 행정목적 달성을 위하여 비밀로서 보호할 필요가 있는 경우 <개정 2012. 8. 16.>
제4조(근무기강의 확립) ① 공무원은 법령 및 직무상의 명령을 준수하여 근무기강을 확립하고 질서를 존중하여야 한다. ② 공무원은 별표 2의 공직자 행동규율을 준수하여야 한다. <개정 2021. 4. 1.>
제5조(친절, 공정) ① 공무원은 공과 사를 명백히 분별하고, 주민의 권리를 존중하며, 친절하고 신속·정확하게 모든 업무를 처리하여야 한다. <개정 2010. 4. 6.> ② 공무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종교 등에 따른 차별 없이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여야 한다. <신설 2010. 4. 6.>
제6조(근검절약) ① 공무원은 화목, 단결하여 직장분위기를 명랑하게 조성하여야 한다. ② 공무원은 소박하고 검소한 생활을 영위하여 모범적인 가정을 이룩하여야 한다. <개정 2021. 4. 1.>
제7조(당직 및 비상근무) ① 일직ㆍ숙직ㆍ방호원 등의 당직근무자는 화재, 도난 그 밖의 모든 사고를 방지하고 사고가 발생한 때에는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. <개정 1996. 4. 4., 2012. 8. 16.> ② 소속기관의 장(「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」 제2조 각 호의 행정기관의 장을 말한다. 이하 같다)은 전시·사변 또는 천재지변 그 밖에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의 발생 또는 이의 대비를 위한 훈련의 경우에는 이에 따른 근무상의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. <신설 1996. 4. 4., 2012. 8. 16., 2021. 4. 1.> ③ 당직 및 비상근무자는 근무장소를 무단이탈하지 못하며, 당직 및 비상근무에 지장이 있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. <개정 2021. 4. 1.> ④ 당직 및 비상근무에 필요한 사항은 규칙으로 정한다. <개정 2021. 4. 1.>
제8조(출장공무원) ① 상사의 명을 받아 출장하는 공무원(이하 "출장공무원"이라 한다)은 해당 공무수행을 위하여 전력을 다하여야 하며, 개인적인 일을 위하여 시간을 소비해서는 아니 된다. <개정 2012. 8. 16.> ② 출장공무원은 지정된 기간 내에 그 임무를 완수하지 못할 사유가 발생할 때에는 전화, 팩스 등의 방법으로 소속기관장에게 보고하고 지시를 받아야 한다. <개정 2012. 8. 16.> ③ 출장공무원이 그 출장용무를 마치고 귀청한 때에는 지체 없이 소속기관의 장에게 구두 또는 서면으로 복명하여야 한다. <개정 2021. 4. 1.>
제9조(파견근무) ① 「지방공무원법」(이하 “법”이라 한다) 제30조의4에 따라 다른 기관에서 파견근무하는 공무원은 복무에 관하여 그 근무기관의 장의 지휘감독을 받는다. <개정 2008. 8. 1., 2012. 8. 16., 2021. 4. 1.> ② 다른 기관에서 파견근무하는 공무원이 그 파견근무 중 징계사유에 해당하게 된때에는 그 근무기관의 장은 해당 공무원의 소속기관의 장에게 이 사실을 통보하여야 한다. <개정 2012. 8. 16., 2021. 4. 1.> ③ 국외의 정부기관·지방자치단체 또는 연구기관 등에 파견되는 공무원의 복무에 관하여는 이 조례에서 정한 것 외에는 「재외공무원 복무규정」을 준용한다. 이 경우 구청장은 공관장에게 국외에 주재하는 소속직원의 직무수행 그 밖의 복무에 관한 감독권을 위탁하여야 한다. <개정 1996. 4. 4., 2012. 8. 16., 2021. 4. 1.>
제10조(겸임근무) ① 법 제30조의3에 따라 겸임근무하는 공무원은 복무에 관하여 본직기관의 장의 지휘감독을 받는다. 다만, 겸임업무와 관련한 복무에 관하여는 겸임기관의 장의 지휘감독을 받는다. <개정 2012. 8. 16., 2021. 4. 1.> ② 겸임근무하는 공무원이 겸임근무와 관련하여 징계사유에 해당하게 된 때에는 그 겸임기관의 장은 해당 겸임근무자의 본직기관의 장에게 그 사실을 통보하여야 한다. <개정 2012. 8. 16., 2021. 4. 1.>
제11조(해직된 공무원의 근무) 해직된 공무원에 대하여 사무인계 또는 직무 처리상 필요한 경우에는 15일을 한도로 계속 근무하게 할 수 있다.